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말·언어 지연
- 삼킴 곤란(연하장애)
- 음성 장애
- 조음 및 발음 어려움
저희가 치료하는 방법
- 말·언어·음성·삼킴 능력 평가
- 개인 맞춤형 단계별 치료 프로그램
- 가족이 집에서 함께하는 연습
- 필요 시 물리치료·심리 팀과 협력
이 서비스의 다른 가이드
먼저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이미 하던 말이나 언어 능력이 사라진 경우 — 나이와 상관없이
-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거나 큰 소리에 고개를 돌리지 않는 경우 — 청력 검사를 먼저
- 뚜렷한 원인 없이 목소리가 4주 이상 쉬어 있거나,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는 경우 — 이비인후과 진료를 먼저
- 숨쉬기 힘들 정도로 사레가 들리거나, 음식이나 음료가 코로 나오는 경우
- 갑자기 삼키기 어려워진 경우, 특히 한쪽 얼굴 처짐이나 발음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 뇌졸중 신호이므로 즉시 의료기관으로
세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첫 세션은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의사소통 평가와 삼킴 평가를 필요에 따라 포함합니다. 가족이 과정에 함께 참여합니다.
저희 접근법을 알아보세요: DNS 요법 →
자주 묻는 질문
아이에게 언어치료가 필요한 때는 언제인가요?
참고할 수 있는 기준: 18개월에는 보통 꾸준히 쓰는 단어가 있고, 24개월에는 두 단어를 붙여 말하기 시작하며, 3세에는 낯선 사람이 말의 대부분을 알아듣고, 4세에는 거의 전부를 알아듣습니다. 아이가 이 기준보다 뒤처진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평가를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하던 능력이 나이와 상관없이 사라진다면 먼저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이 페이지의 "먼저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부분 참고).
몇 살부터 시작할 수 있고, 부모도 함께하나요?
평가는 이른 나이부터 가능합니다. 지연을 일찍 알아차릴수록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집니다. 영유아의 세션은 목적이 있는 놀이 형태로 진행되며 부모님도 함께 참여하십니다. 집에서 반복하는 연습이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언어치료를 받으려면 의사 의뢰서가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며, 바로 평가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먼저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거나 큰 소리에 반응하지 않는 아이(청력 검사를 먼저), 4주 이상 지속되는 쉰 목소리(이비인후과)입니다. 전체 목록은 이 페이지의 "먼저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부분에 있습니다.
첫 세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첫 세션은 평가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아이 또는 본인이 의사소통하고 삼키는 모습을 관찰한 뒤, 클리닉에서 무엇을 연습할지, 얼마나 자주 할지, 집에서 무엇을 이어갈지 분명한 계획을 세웁니다.
언어치료는 성인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성인의 음성 문제(쉰 목소리, 쉽게 지치는 목소리)와 삼킴 곤란(연하장애)도 본인에게 맞춘 평가를 거쳐 함께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