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요 시간
- 60~90분
- 먼저
- 장비가 아니라 평가
- 가장 중요한 부분
- 가정 운동
가장 자주 다루는 문제
허리 통증과 신경이 눌려 생기는 통증, 목과 어깨(오십견, 오래 앉아 생기는 통증 포함), 무릎·햄스트링·종아리·발목, 족저근막염(발뒤꿈치 통증), 테니스 엘보, 손목터널증후군·방아쇠수지·드퀘르뱅, 손목 TFCC, 안면신경마비(벨마비), 척추측만증과 자세 교정.
처음부터 세 가지 양상을 구분합니다. 대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자리에 머무는 통증, 팔이나 다리로 뻗치는 통증, 그리고 양쪽에 동시에 나타나는 통증. 뻗치는 통증과 양측성 통증은 언제나 더 신중히 살핍니다.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은 시작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도수 치료, 적합한 경우 시행하는 드라이 니들링, 그리고 초음파나 TENS 같은 물리치료 장비는 다시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통증을 낮춰 줄 수 있습니다. 유용하지만 잠깐 틈을 열어 줄 뿐입니다. 문제를 실제로 매듭짓는 것은 그 부위의 근력과 조절력, 그리고 자신감을 되돌려 주는 훈련입니다.
그래서 모든 세션은 스스로 할 과제로 끝나며, 일부러 많이 드리지 않습니다. 매일 실제로 하시는 세 가지 운동이 사흘이면 잊어버릴 열 가지보다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몇 주 뒤에 통증이 다시 오나요?
대개 원인이 아니라 증상만 다뤘기 때문입니다. 마사지, 온열, 장비는 잠시 통증을 낮추지만 근력과 움직임 조절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예전에 통증을 일으켰던 부하가 다시 통증을 일으킵니다. 장비 치료만으로 구성된 세션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치료 중에도 운동을 계속해도 되나요?
거의 언제나 가능하고, 대개는 계속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바뀌는 것은 양과 동작 선택이지 완전히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완전 휴식은 오히려 회복을 늦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운동을 언제 하시는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계획을 짭니다.
몇 년째 아픈데 그래도 해 볼 가치가 있나요?
대개는 그렇습니다. 다만 목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된 통증에서는 목표가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피해 온 일들로 돌아가고 통증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 두는 것입니다. 무엇이 현실적인지는 평가 마지막에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참고 문헌
이 페이지의 수치와 권고는 아래 출처에 근거합니다. 링크는 외부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이 페이지는 교육 목적이며 의사의 진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끼신다면 먼저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